여기여 사이트모음 소개

여기여는 하루 중 사이트를 찾게 되는 순간을 기준으로 공식 주소를 정리한 사이트모음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어떤 생각으로 목록을 만들고 관리하는지 설명합니다.

여기여를 만든 이유

필요한 사이트를 찾으려고 검색창에 이름을 넣으면 광고,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 오래된 블로그 글이 먼저 보이곤 합니다. 급할 때일수록 이런 단계가 번거롭고, 잘못 누른 링크 하나로 개인정보가 새어 나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여는 자주 쓰는 서비스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로 모으되, 그 분야가 필요해지는 생활 속 상황을 함께 적었습니다. 출근길에 소식을 볼 때, 월급날 계좌를 정리할 때, 주말 여행을 예약할 때처럼 하려는 일에서 출발하면 어느 목록을 열어야 할지 쉽게 정할 수 있습니다.

목록을 관리하는 세 가지 원칙

  • 공식 주소만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싣습니다. 중간에 다른 페이지를 거치는 단축 주소나 추천 코드가 붙은 주소는 쓰지 않습니다.
  • 순서는 쓰임새 기준분야 안의 순서는 많이 쓰이는 정도와 국내·해외 구분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 바뀐 주소는 바로도메인 변경이나 서비스 종료 소식이 확인되면 목록을 고칩니다. 이용자 제보는 공식 공지와 대조한 뒤 반영합니다.

싣는 곳과 싣지 않는 곳

싣는 곳

  • 운영사가 분명한 국내외 공식 서비스
  • 많은 사람이 쓰는 포털, 쇼핑몰, 금융회사
  • 정식 계약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
  • 리그와 단체의 공식 사이트

싣지 않는 곳

  • 불법 복제 웹툰, 영상, 음원 사이트
  • 중계권 없이 경기를 내보내는 사이트
  • 사행성 사이트와 성인 사이트
  • 수익을 보장한다는 투자 권유 사이트

이용 안내와 문의

여기여의 모든 페이지는 가입 없이 볼 수 있고, 외부 링크는 새 창으로 열립니다. 각 서비스의 이용 조건, 요금, 개인정보 처리는 해당 운영사의 정책을 따르니 가입이나 결제 전에는 공식 사이트의 안내를 꼭 확인해 주세요.

분야는 사람들이 하루 중 사이트를 찾게 되는 순간에 맞춰 나눴습니다. 출근길과 업무 시간에 쓰는 뉴스, 취업, 교육, AI도구, 돈 관리에 쓰는 금융, 코인, 검색·쇼핑, 쉬는 시간에 여는 음악, 웹툰, 영화·드라마, 게임, 주말에 찾는 여행과 스포츠중계가 그것입니다. 분야마다 국내 서비스를 먼저, 해외 서비스를 뒤에 적어 한국어로 쓰기 편한 곳부터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목록에 없는 공식 사이트를 추천하거나 바뀐 주소를 알려 주고 싶다면 문의 페이지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보내 주신 제보는 운영사 공지와 대조한 뒤 반영하며, 여러 이용자가 같은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가능한 한 빨리 고치려고 합니다.